Bicycling 자전거타기

엄마아빠는 매번 여섯시 넘어서야 겨우 학교, 크레쉬에 데리러 오고,
집에 오자마자 목욕하자고 법석이고
씻고 나면 저녁먹고
먹고 나면 자자고 하는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와 계시니
픽업도 일찌감치 해 주시고
집에 오는 길에 공원도 가고 놀이터도 가고
이리저리 교회 주위를 빙빙 돌며 산책해도 다 따라와 주시고
집에 와서도 자전거 타겠다고 하면
또 즐겁게 같이 시간을 해 주신다.

아이들 얼굴이,,
그만큼 더 환해지고 즐거워졌다...

by fleur | 2009/08/07 19:27 | Tiara Garam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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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승연 at 2009/11/24 22:25
윤희야 요새 왤케 업뎃이 안돼? 항상 솔이랑 가람이 보러 들리는데...요새 많이 바쁜가보다...내가 조만간 전화 한번 할께..니 목소리 들으니까 옛날 생각나면서 그립더라~
Commented by fleur at 2009/12/15 22:21
승연양, 옹,, 무지 바쁜 한 해였다..
12월이 되어서야 겨우 한숨을 돌리게 되네.

태경이 잘 크고 있니? 한번 보러 가야하는데...
따뜻한 연말 보내고 있기를 바래.. 조만간 목소리 한번 또 듣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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