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7일
Bicycling 자전거타기



집에 오자마자 목욕하자고 법석이고
씻고 나면 저녁먹고
먹고 나면 자자고 하는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와 계시니
픽업도 일찌감치 해 주시고
집에 오는 길에 공원도 가고 놀이터도 가고
이리저리 교회 주위를 빙빙 돌며 산책해도 다 따라와 주시고
집에 와서도 자전거 타겠다고 하면
또 즐겁게 같이 시간을 해 주신다.
아이들 얼굴이,,
그만큼 더 환해지고 즐거워졌다...
# by | 2009/08/07 19:27 | Tiara Garam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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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어서야 겨우 한숨을 돌리게 되네.
태경이 잘 크고 있니? 한번 보러 가야하는데...
따뜻한 연말 보내고 있기를 바래.. 조만간 목소리 한번 또 듣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