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4일
Peaceful afternoon









계단 오르기에 몰두한다.
오르락 내리락
아직 작은 녀석이 뜀박질이라도 할라치면 가슴이 먼저 쿵, 내려 앉고
계단을 내려가려 할 때마다 혹시라도 넘어질까 옆에서 손을 내밀게 되지만,
그래도 이름을 알 수 없는 꽃의 향기가 너무나 달콤하고
점점 짙어져 가는 푸르름이 함께 있어
이 오후의 산책이 평화롭게 느껴진다
# by | 2009/05/24 12:50 | Sweet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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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어쩜~~~
어느새 트리스탄과 티아라가 이렇게 많이 컸는지....^^
여전히 멋지고 깜찍하고 예쁜 모습이라서 언제봐도 참 예쁘다 란 생각이 드네요.
트리스탄은 이젠 소년이고...
특히 머리가 길어서인지 예쁜 티아라가 더 예쁜 소녀가 된듯 머리 묶은 사진들이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가끔 후아루님 홈에 들어가보는데, 그곳에도 별로 업데이트가 없어서 웬 일인가 하고 있었다지요.
잘 지내시지요?
아이들은 어제 다르고 또 오늘 다르다더니 정말 한달 전 사진만 들춰봐도 언제 이렇게 아기다웠던 때가 있었나, 싶다지요.
유빈 유나도 잘 지내고 있지요?
오랜만에 마실 나오신 후아루님댁에 어떤 새소식이 있나, 살짝 가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