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day 햇살 좋은 날

정말이지 간만에 날씨가 좋았던 주말
아이들 데리고 밖에 나가
자전거도 타고
계단에 옹기종기 앉아 과일이랑 과자도 먹고
계단 오르내리며 산책도 하고...

by fleur | 2009/05/24 12:38 | Tiara Garam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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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채영 at 2009/06/10 16:38
윤희안녕? 오랫만에 들어왔네~ 싸이 남긴 글 보고 얼마나 반갑던지 ^^ 와~ 트리스탄과 티아라는 너무 많이 컸네. 티아라의 저 오동통 귀여운 얼굴하며, 의젓한 트리스탄. 이제 애 다 키웠구나~
주연이도 이제는 고집과 주장도 강해지고, 까불고, 재롱 부리고, 말도 하나씩 늘어가네. 간만에 부산 가서 오빠네 애들과 신나게 노는걸 보니 윤희 애들과도 만나면 얼마나 좋아할까 싶다.
언제 또 한국 나오니? 사진으로 봐도 늘 그대로인 네가 낯익어서 어제 본 듯하지만 얼른 만나고 싶다. 다음엔 나오게 되면 나한테도 꼭 연락주어. (019-261-0512 내 전화번호 ^^) 건강하게 잘 지내구!!
Commented by fleur at 2009/06/11 21:59
채영 안녕? ^^ 정말 오랫만이지.
종종 네 싸이에 들어가 주연이 사진을 보곤 하는데, 근래에 좀 바빠서 뜸했더랜다.
간만에 들어갔더니 주연이는 이제 아가씨가 다 된 듯하고, 반가운 채영엄마는 얼굴을 가려놓았고.. 그래서 한마디 남겼다오. ^^

언젠가 우리 아이들 오글오글 모여서 같이 놀 날이 오겠지? 병국 오빠 아이들도 꽤 많이 컸던데.. 꼭 우리 어릴 때 같이 놀던,, 고만한 때 같아. 세월이 어쩜...

전화번호 확인했어. 수첩에 있는거랑 그대로네. 담에 한국가게 되면 꼭 만나자고!
채영이도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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