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을 꽂아주든 머리를 묶어주든 별로 오래 가지는 않더라.
어쩌다 슥슥 손으로 머리를 비비다 뭔가가 걸리적 거리면 가차없이 뽑아 버리는지라...
그래도 저렇게 묶어놓은 후에 머리를 만지려고 할 때마다 만지지마, 예쁘다~ 해서 그런지
가끔은 제가 제 머리 슥슥 만지며서 "예쁘다~" 한댄다. 읏겨.. ^^
그러게, 머리를 묶어주면 얼굴이 시원하게 드러나 보여서 나도 좋은데, 녀석이 저렇게 가만 안놔두니 말이지...
Commented by 손진숙 at 2009/06/26 16:26
우아 ~ 우리 가람이 이쁘다
언제 가람이가 이 이모에게도 '이모'하고 소리치며 안겨올까?~~
정말 오랜만이제. 여기도 방학을 한달도 채 못남기고 있다
바쁘긴 한데 ...그래도 여기까지 올 생각을 까맣게 잊어 버리고 있었네
정말 out of sight, out of mind 가 맞는 듯하다 윤희야^^
이번 방학엔 정말 나두 경민이만 챙기면서 사진도 찍어주고 간식도 직접 만들어 주고 그럴려고 단디 마음 먹고 있는데...
우리 트리스탄은 갈수록 의젓해지는듯하고 가람이는 여우가 되어 가는 것 같은데 ..ㅋㅋ
밥 안 먹어도 배 부르겠다 부럽다야~~
나두 가끔 우리 경민이 같은애 한명만 더 있으면 소원이 없을 것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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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묶어주는 재미도 쏠쏠하지~!!
좀더 지나면 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하겠지.. ^^
어쩌다 슥슥 손으로 머리를 비비다 뭔가가 걸리적 거리면 가차없이 뽑아 버리는지라...
그래도 저렇게 묶어놓은 후에 머리를 만지려고 할 때마다 만지지마, 예쁘다~ 해서 그런지
가끔은 제가 제 머리 슥슥 만지며서 "예쁘다~" 한댄다. 읏겨.. ^^
언제 가람이가 이 이모에게도 '이모'하고 소리치며 안겨올까?~~
정말 오랜만이제. 여기도 방학을 한달도 채 못남기고 있다
바쁘긴 한데 ...그래도 여기까지 올 생각을 까맣게 잊어 버리고 있었네
정말 out of sight, out of mind 가 맞는 듯하다 윤희야^^
이번 방학엔 정말 나두 경민이만 챙기면서 사진도 찍어주고 간식도 직접 만들어 주고 그럴려고 단디 마음 먹고 있는데...
우리 트리스탄은 갈수록 의젓해지는듯하고 가람이는 여우가 되어 가는 것 같은데 ..ㅋㅋ
밥 안 먹어도 배 부르겠다 부럽다야~~
나두 가끔 우리 경민이 같은애 한명만 더 있으면 소원이 없을 것 같거든...
또 보나
가람양 낯을 별로 가리지 않는 편이라 언니 만나서 한시간여 같이 있으면 금새 매달려 따라 다니지 않을까 싶네.
진짜 오랜만이다. 조만간 방학하겠네. 한숨 돌리겠어. 부러우이.
Out of sight, out of mind야? 난 소식을 전하지 않는다 뿐이지 언니생각 자주 하는데.. 뭘 하려나, 경민이는 많이 컸겠지, 보고 싶다. 그러면서...
그간 교육이다 연수다, 바쁜 방학 몇 번 보냈지? 아이들 크는거 잠깐이더라. 이번에는 언니 말처럼 경민이랑 알콩달콩 일상의 추억을 많이 만드는 방학 보내기 바래.
아이들 크는건 예쁜데,, 그래도 밥 안먹으면 배 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