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KITA Gathering 엄마 회사식구들이 다 모였어요

아이들이 많은 관계로 식당에서 방을 따로 하나 내 주었댄다..
들어서는데 연수생 상은씨가 가족사진을 찍어주네..

핸드폰으로 가람이의 주의를 끌고 계시는 지부장님, 얼굴이 안보여.. ㅋ

선영씨 딸내미 지혜는 인사하러 왔다가
솔이가 주는 풍선에 넋을 잃었네

얼마만에 보는거냐, 인사해야지, 꼬마숙녀들~

우리아들내미... 참 잘생겼다~ ㅋㅋ

가람아, 우리 뭘 저리 열심히 내려다보고 있었지?




(왼쪽부터) 박 부장님, 선영씨 가족, 지부장님 가족 (메뉴판에 가려 아무도 안보이지만..ㅋ)


저녁모임 시간이 늦었던지라
평소면 잠자리에 들었을 아기들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다...
지혜도 울다가 핸드폰의 유혹에 뚝...

the only one who's been calm the whole evening..
오로지 우리의 루카스 군만이 저녁내내 조용히 있었다네

선영과 지혜, 잉그리드와 아람



별난 인연으로 일본서 벨기에인 와이프를 만나 결혼하고
현재 벨기에에서 공부중인 김문성 과장님네 가족

박 부장님과 루카스 유람
모두가 가족동반이었는데 부장님만 혼자 계셨던지라
한국에 있는 아들내미가 많이 보고 싶으셨을 듯...
# by | 2008/07/18 20:07 | Sweet story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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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저렇게 예쁘게 컸구나
솔이는 정말 아기티를 쑥 벗어 던졌죠? 하는 짓도 딱 영감이라니까요~
딱 네 말대로야. 요즘엔 내가 머리를 다시 기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단다. 어차피 유럽에서는 마음에 드는 대로 머리를 자를 수 없기 때문에 다시 한국에 갈 때까지 그대로 기를 가능성이 높지만서도... ㅋㅋ
(이번에 한국서 머리 자를 때도 조건이
- 드라이 하지 않는다
- 머리 감고 그대로 툴툴 털어서 말릴 수 있어야 한다
- 이리저리 손보지 않고 그대로 다시 기를 수 있어야 한다" 였거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