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 Gathering 엄마 회사식구들이 다 모였어요

At the entrance of the salon, at the restaurant [Auberge des Maieurs]
아이들이 많은 관계로 식당에서 방을 따로 하나 내 주었댄다..
들어서는데 연수생 상은씨가 가족사진을 찍어주네..


Our director, busy with getting the attention of Tiara with his mobile phone.
핸드폰으로 가람이의 주의를 끌고 계시는 지부장님, 얼굴이 안보여.. ㅋ


Jihae, Sunyoung's daughter, came to say hi~
선영씨 딸내미 지혜는 인사하러 왔다가
솔이가 주는 풍선에 넋을 잃었네


Say hi to each other, girls~
얼마만에 보는거냐, 인사해야지, 꼬마숙녀들~


Our boy, Tristan... handsome, huh? ^^
우리아들내미... 참 잘생겼다~ ㅋㅋ


What were we looking at, Tiara?
가람아, 우리 뭘 저리 열심히 내려다보고 있었지?


Mr. Park, Sunyoung's family, Mr. Lee's family (who are hidden behind the menu)
(왼쪽부터) 박 부장님, 선영씨 가족, 지부장님 가족 (메뉴판에 가려 아무도 안보이지만..ㅋ)


Shophie Jihae
저녁모임 시간이 늦었던지라
평소면 잠자리에 들었을 아기들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다...
지혜도 울다가 핸드폰의 유혹에 뚝...


Lukas Yuram...
the only one who's been calm the whole evening..
오로지 우리의 루카스 군만이 저녁내내 조용히 있었다네


Sunyoung & Jihae, Ingrid & Aram
선영과 지혜, 잉그리드와 아람


Ingrid & Aram


Aram


Mr. Kim's family
별난 인연으로 일본서 벨기에인 와이프를 만나 결혼하고
현재 벨기에에서 공부중인 김문성 과장님네 가족

 
Mr. Park & Lukas Yuram
박 부장님과 루카스 유람
모두가 가족동반이었는데 부장님만 혼자 계셨던지라
한국에 있는 아들내미가 많이 보고 싶으셨을 듯...

by fleur | 2008/07/18 20:07 | Sweet story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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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7/31 09: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외할머니 at 2008/07/31 21:16

지혜가 저렇게 예쁘게 컸구나
Commented by 나영 at 2008/08/03 02:27
드.디.어. 윤희양이 머리를 자르셨어! 이렇게 짧은모습...게다가 앞머리를 내다니 놀라우이. 헤어스타일 변화좀 준것 가지고 웬이 호들갑이냐구? 다른사람 아니구 너니까 ^^
Commented by fleur at 2008/08/07 04:53
막내이모~ 하신 말씀 하나도 안어색해요.. 행복한 가정 맞아요~ ^^
솔이는 정말 아기티를 쑥 벗어 던졌죠? 하는 짓도 딱 영감이라니까요~
Commented by fleur at 2008/08/07 04:54
예, 엄마, 며칠 전에도 지혜를 봤는데 정말 쑥~ 컸더라구요. 직접 보실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fleur at 2008/08/07 04:55
나영양.. 옹, 드디어 윤희가 머리를 싹둑 자르고 앞머리를 내었다.. 나도 참 신기하고 느낌이 색다르고 그래. ^0^ 가벼워서 생각보다 참 좋더라구.. 기분 전환도 되고...
Commented by 나영 at 2008/08/08 01:57
가볍지?그렇지? 그래서 중독되믄 더는 머리 못 기른다.. 사람의 습관이란게 무서워서 너야 긴머리가 더 편하고 익숙할랑가는 몰라도 나는나는...신랑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또!! 머리를 잘랐다ㅠㅠ 옌양은 벌써 네번째 삭발식을 하셨구, 딸래미를 엄마취향으로 만드는 못된 엄마다 나는 ㅋㅋ
Commented by fleur at 2008/08/08 21:30
흐음.. 나영양 그대 말 듣고 얼른 싸이에 들렀는데,, 자른 머리의 그대 모습은 안보이네. 그나저나 예인이는 왜 또 삭발식? 집에서 잘라주다 잘못 잘라서? 아님 너무 더워서?

딱 네 말대로야. 요즘엔 내가 머리를 다시 기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단다. 어차피 유럽에서는 마음에 드는 대로 머리를 자를 수 없기 때문에 다시 한국에 갈 때까지 그대로 기를 가능성이 높지만서도... ㅋㅋ
(이번에 한국서 머리 자를 때도 조건이
- 드라이 하지 않는다
- 머리 감고 그대로 툴툴 털어서 말릴 수 있어야 한다
- 이리저리 손보지 않고 그대로 다시 기를 수 있어야 한다" 였거든... ^0^ )
Commented by genie at 2009/11/07 11:38
언니~ 효진이예요~. 올만에 들와서 사진보고 가요~~ 벌써 시간이 많이도 흘렀네요. 제가 보지도 못한 트리스탄이랑 티아라가 벌써 저렇게 크고.. 선영언니도 아기를 낳고.. 저도 아줌마가 되고 우리 연우도 많이 컸고.. 흐르는 시간은 역시 아이들이 말해주는 것 같아요. 언니도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신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사진 속에 선영언니 땅기씨 모습도 참 반갑구요^^ 안부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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