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Chez Jihae 지혜네 집에 놀러왔어요

Ma and I came to Jihae's
아빠랑 아들이 플롭 공연 본다고 앤트워프에 간 사이
엄마랑 딸내미는 지혜내 마실을 왔답니다

Jihae is watching me eating...
이유식 먹는 모습을 지혜가 열심히 보고 있네요

but I don't eat much..
흰살 생선을 넣은 이유식인데
오늘은 별로 식욕이 없어요.

숙녀 입장에 모든 사람이 다 쳐다보는 가운데
음식을 먹기란 쉽지 않네요

안녕 지혜야

넌 손이 아주 작구나

4개월 전엔 나도 저렇게 작았었다구요?

While mommy is eating,,
착하기도 하지..
엄마가 식사하실 동안엔,,

혼자서 얌전히 앉아,,
미숫가루 봉투를 가지고 놀았지요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울 엄마는 나한테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시지요~
# by | 2008/02/02 13:30 | Sweet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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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면 나란히 손잡고 다니겠군.. 귀엽겠다.. ㅋㅋ
뛰어다닐 때가 되면 둘이서 난리가 나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