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Kabouter Plop 플롭 공연

아빠와 아들내미 둘만의 나들이

뭔가에 푹~ 빠져 있는...

난장이 플롭 뮤지컬

개인 소장 소파인 아빠 무릎에 앉아
편안히 감상하는 녀석

Must have been tired.. ^^
공연 보느라 낮잠 시간을 놓친 녀석
피곤했는지 차에서 저렇게 잠들었다..
제 아빠한테서 플롭 모자 하나 얻어 쓰고선
"트리스탄 어딨게요?"
"트리스탄 없네~"
"아~ 여깄네~" 라는 장난을 몇 번 치다가... ㅋㅋ
# by | 2008/02/02 13:15 | Tristan Sol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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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공연도 보러가고- 멋진 아빠다...
나랑 티아라는!!! 이랬더니, 내가 자기들 둘만 가랬다고,, 난 별로 관심없는 줄 알았다나...
그러면서도 정작 아들내미랑 둘이서 처음 가는 오붓한 나들이라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오히려 트리스탄보다 제 아빠가 더 즐거워 했던 것 같아~